역사 학자.
| Name : 윤태용   | View : 51 | Vote : 6 | Date : pm.3.19-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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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역사를 연구한 학자가 우리보다 일본이 2배도 더 된다고 들었다.그 논문의 수준은 일본이 훨씬 더 높아 석사ㆍ박사를 받으려면 그들의 것을 베끼면 아주 쉽다는 것이다.그러니 우리 중ㆍ고교 역사 교육은 엉망이고 거기에 전교조 까지 있어 제대로 될리가 만무이다.또한 말썽이 없는 고대나 중세 시기로 학위를 받으려 하지 근대사를 전공하는 학자나 교수는 거의 없다.우리 민족의 정신을 올바로 세울 수 있는 토대가 아예 없는 셈이다.이것을 크게 경계해야 한다.그러니 정치판에서도 친북 좌경이 판치고 친일매국을 거침없이 옹호하는 자들이 설치고 다닌다.주로 자기 부모나 조부 등 가족력에 의한 것이다.나의 경우는 순흥안씨 30세이고 참판공파 소속 이다.그러니 안중근 장군과 똑같다.그 집안은 후손이 일찍 번성하여 장군의 증손자가 현재 50대 나이이다.황해도 최상의 갑부 이었지만 나라가 위태로우니 학교를 설립하고 적십자 활동을 하다가 의병을 조직하여 전 재산을 다 쓰고 이등박문을 하얼빈에서 저격할 때는 권총과 여비를 준비할 수 없어 현지 부자인 최재형의 도움을 받는다.그리고 순국을 했고 그의 후손은 미국에 살고 있으며 유언인 유해는 아직도 조국 땅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당시는 우리가 힘이 없어 이같이 저항하고 나라를 빼앗겼다지만 2023년 오늘 날 우리는 세계 6대 강국으로 일본은 8위라고 한다.그러는 가운데 가만히 있는 일본에 다가 우리 대통령이 나서서 정부 차원에서 친일매국을 자행하고 있다.이 홰괴한 상황을 어찌 이해 하여야 하는가? 가장 기본적인 문제는 우리 역사와 민족정신이 부재한 탓이다.안중근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그려낸 '하얼빈' 이라는 장편소설을 읽고 있다.얼마 전에는 '영웅'이라는 영화도 우연히 보았다.우리 민족정신이 지금과 같이 이렇게도 흩어져서야 되겠는가 싶다.제대로 된 역사책이 없으니 소설과 영화로 라도 우리 독립정신을 다시 상기할 필요가 있다.그래서 이 책과 영화를 꼭 권하고 싶다.지금의 성장과 화창한 봄날의 자유로운 삶이 그냥 주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글 #안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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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eyong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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