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마다 오버홀 실시 기간을4~5년에
한 번 정도로 권장하고 있는 것은 기계에 칠해진 기름의 소비 기간이 대략 그 정도이기
때문이다.
그 기간이 경과하면 중력의 영향으로 기름이 벗겨지거나 떨어지고 금속 찌꺼기가 차서
원활하게 움직이지 않아 부품 간의 저항이 증가한다. 결과적으로 기계에 점차 스트레스가
가해져 작동 불량이나 부품 마모 등의 문제로 발전할 수 있다.
그러므로 10년 동안이나 오버홀을 받지 않으면 기계 내부에 상당한 부담이 가해지고
있는 상태이므로 위험하다.
고장 나면 버리겠다는 생각이라면 괜찮지만
고가의 시계나 귀한 시계라면 더욱 오버홀을 꼭 받자...
010~9253~0094 태광사.윤태용
The Rolex Red Seal
스위스 공인계측협회에서 부여하는 가장 명예로운 칭호가 “스위스 크로노메터” 이다.
이 타이틀을 획득하는 데는 15일간의 혹독한 시험에 견디어야 한다. 이 시험은 5개의 다른 위치와 3가지 다른 온도에서 행하여진다. 로렉스 레드 씰은 그 시계가 로렉스사의 연구소에서 다시 엄격한 시험에 합격한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세계에서 생산되고 있는 고급 기계식 시계 중에서 이러한 수준에 도달한 것은 극히 소량이다.
매년 스위스에서 생산되는 시계의 전 생산량 중 로렉스는 극히 소량에 해당되나 스위스 전체에서 지금까지 부여된 크로노메터 타이틀의 약 반정도를 로렉스에서 획득하고 있다.
로렉스 시계의 밴드
무브먼트, 케이스, 용두, 유리등 모두를 세심한 주위를 기울여 제작하고 있다. 또한 로렉스의 독특한 시계 줄을 제작할 때에도 같다. 로렉스 시계 줄에는 크게 3가지 종류가 있다.
The President 1956년 데이데이트용으로 제작된 시계 줄로서 18금과 백금사용 The Jubilee (5열) 1945년에 발매되었으며 데이트 저스트용으로 18금, 스틸 및 스틸과 금의 콤비네이션이 있다.
The Oyster (3열) 1938년 오이스터용으로 디자인 된 것으로서 약간씩 개량하여 왔다. 예를 들면 잠수부용 모델에는 잠수복에 부착할 수 있도록 확장 연결고리와 안전장치가 붙어 있다. 오이스터 시계 줄에는 금제, 스틸제, 및 스틸과 금의 콤비네이션 모델이 있다.
멋있고 실용적으로 디자인된 로렉스 시계 줄은 그 자체에 품위가 있다. 모든 로렉스의 시계 줄에는 길이를 조정할 수 있는 연결고리가 부착되어 있다. President모델에는 표면에 우아한 왕관 마크가 보이고 연결고리 부분이 보이지 않도록 부착된 것도 있다. 로렉스 오이스터 쿼츠의 시계줄도 오이스터 케이스와 시계 줄이 하나로 보이는 기능적인 아름다움을 갖추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