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사단의 핵심들이 그 무슨 약속을 한 것 같이 모조리 돌아서며 특검에 모든 걸 분다. 하긴 의리는 지킬 이들끼리 지키는 거지, 저 윤이며 김건희 같은 것들에게 무슨 의리가 있나. 예전으로 치면 개똥 상놈 중에 개똥 상놈인 저 윤과 김건희가 아니던가. 검찰 총장하며, 그리고 대통령하며 하나라도 제 곁에 있는 이를 의리 관계에서 지켜준 적이 없는 인두겁 쓴 년놈이 아닌가. 내란을 일으킨 우두머리로 온갖 지시며 명령을 내려 군에서 동원된 이들은 하나같이 감방에 있는데, 제 혼자 나와 거리를 활보하니 돌아도 저렇게 돈 놈은 더 없을 것이다. 입에서 나오는 말은 뭐든 둘러치기이고 거짓인 저 인간 정말 꼴 보기 싫다. 어떻게 인간이 저런 식으로 진화되었는지 내게 있어선 연구대상이다. 김건희 역시 마찬가지다. 말레지아 마약상과 거래하며 백해룡 경장을 좌천시키며 마약으로 해 먹는 돈이 조 단위이고 320 킬로라니 입어 벌어진다. 삼부의 조남옥과는 내연관계이다 우크라이나 전에 끼여 들어 또 얼마나 해 쳐먹은지 모른다.
둘 모두 인간 세상에선 찾아보기 어려운 희귀한 종자. 이런 년놈에게 더이상 빨 게 없으니 한덕수부터 특검에 손을 든다. 내란의 모든 것 저 윤의 짓이라며 하나하나 분다. 특검이 묻지 않는 것까지 당시를 설명하고 상황을 말하며 저 윤의 지시였단다. 역시 기름장어라서 이제 자신이 살아야 하니 뭐든 나불나불 다 말한다. 원희룡도 모든 거 윤이며 김건희 지시라며 불고 분다. 막장의 인간들이라 지상에 나지 않는 것까지 죄다 실토한다니 이런 저질들을 바라보자 어떻게 인간이 이것밖에 아니 되냐며 착잡해 진다. 비교하려니 뭣하다만 전두환 때 전두환과 함께한 이들은 그래도 의리는 있었다. 장세동 같은 이가 있었고, 뭐든 전두환을 숨기려는 이들이 하나둘이 아니었는데, 이 윤과 거니에겐 하나같이 돌아선다. 경호처장 김성훈이 그렇고, 이상민까지 죄다 분다고 하니 인간 말자들의 모든 면모를 보는 것 같다. | IP Hash : d22961fd0ae99c98304ba021ebc90f5a Capacity : 1657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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