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
| Name : 윤태용   | View : 2,927 | Vote : 1040 | Date : am.6.17-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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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는 길 당신이 가는 길
그리고 그대들이 가는 길 모두 같은 길이다.
다르게 느껴진다면 그건 생각과 방법이 서로 다르기 때문일거다
하지만 마지막 길의 끝을 볼땐 서로 같은 길을 간것입니다.
누가 더 좋은 인생을 살았고 누가 못난 인생을 살았던들

그건 방법과 생각의 차이 일뿐 끝에서 만날때는
분명 같은 길을 갔을 것이다.
그러니 서로 시기도 그리고 책망도 말고
그냥 마음 편하게 생각하는게 어떨까.....
또 한해의 절반을 돌아서면서....

2010.6.17   友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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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eyong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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